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軍, 북한지역 3차원 영상으로 본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30 14:26
2011년 6월 30일 14시 26분
입력
2011-06-30 14:01
2011년 6월 30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 당국이 북한 지역을 3차원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국방부는 내달 1일 국방정보본부 주요 직위자와 미 군사지리정보국(NGA), 한국지구관측센터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지형정보단'을 창설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방지형정보단은 육군 직할부대인 육군지형정보단을 모체로 해·공군과 해병대 전문 인력이 참여해 1실 3처 11개과 156명으로 편성되어 국방정보본부 예하 국방부 직할부대로 확대됐다.
지형정보와 영상정보를 융합해 지리공간(영상)정보(GEOINT)를 구현하고 이를 통해 합동작전에 필요한 지형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국내외 국방 지형정보 협력과 지형정보 연구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국방지형정보단 관계자는 "환경변화에 따라 우리 군의 지형정보는 군사지도에서 첨단 디지털지형 정보로, 단순지형에서 영상과 지형·속성의 통합으로, 육군 위주에서 전군 동시지원으로 변화와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리영상정보에 필요한 위성정보는 국외에서 구매하는 0.5m급 상용위성 지도, 1m급 아리랑 위성 영상을 비롯한 협력관계를 맺은 미국의 NGA로부터 받는 위성사진(기밀자료 제외) 등을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북한의 주요 전략시설과 지형에 대해서는 위성촬영 사진을 통해 3차원 영상으로 구현하게 된다.
국방지형정보단은 미국 NGA를 모델로 하고 있다. NGA는 미국의 국가정보기관으로 정찰위성과 중앙정보국(CIA)이 관리하는 첩보정찰기 등이 수집한 각종 지리영상정보를 취합해 정보를 생산하는 기관이다.
창설부대장 공민수 단장(육군대령)은 "지리공간 정보 기반자료 구축 등 부대에 부여된 임무 완수와 선진 지형정보 업무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홧김에 목탁으로 시민 폭행한 60대 승려 징역 2년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