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李대통령, 민노 이정희 신임 대표에 축하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7-19 16:18
2010년 7월 19일 16시 18분
입력
2010-07-19 15:03
2010년 7월 19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은 민주노동당의 차기 당 대표로 선출된 이정희 의원에게 19일 축하난을 보냈다.
주호영 특임장관은 이날 이 대통령의 난을 갖고 국회 민노당 대표실을 방문, 이 의원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특임장관이 야당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겠다는 뜻에서 오신 것으로 알겠다"며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문제에 대해 장관이 적극 목소리를 내줘야 한다. 정부가 야당이 대변하려는 목소리를 무시하고 너무 강경하게 나가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 제도와 관련, "노사간 타협과 협상할 여지가 있는데 노동부가 매뉴얼을 무시한 채 처벌일변도로 몰아가고 있다"며 "노사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일을 처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주 장관은 "잘 알겠다"면서도 "내가 국무위원 말석이라 문제를 제기해 관철되기 어려운 점이 있고, 한나라당 내부에서는 한번 양보하면 그게 기준이 된다고 믿는 사람이 있어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곧이어 이 의원은 당선 인사차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를 찾아갔다.
이 의원은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힘을 합치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2012년에 총선과 대선이 있는데, 좋은 논의과정을 거쳐 다 열어놓고 허심탄회하게 만나서 함께 해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노 대표는 최근 전당대회를 치른 한나라당을 언급, "어느 당은 새 지도부가 들어서고 첫 회의에서 주류 대 비주류 논쟁을 하던데 보기 민망했다"며 "우린 다함께 주류로, 꿈을 같이 키우면 없는 길도 만들 수 있다고 본다"고 화답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北 넘버원 보고 싶다”…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 접촉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