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통일고문 9명 추가 위촉

  • 입력 2009년 7월 18일 03시 00분


정부는 대통령에게 통일 정책 등을 조언하는 통일고문 9명을 추가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로 위촉된 고문은 박용성 대한체육회장과 사공일 한국무역협회장, 김평우 대한변호사협회장, 김정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김하중 전 통일부 장관, 정정택 뉴라이트전국연합 수석상임대표, 현홍주 전 주미대사, 인명진 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차인태 경기대 교수 등이다. 이에 따라 통일고문은 모두 37명으로 늘어났다.

신석호 기자 kyl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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