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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2월 7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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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팅 사령관은 미 국방부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북한의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은 우려를 낳고 있다”며 “북한이 (실제로) 미사일을 발사할지는 불투명하지만 여러 국가가 이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한미군 2만8000명과 주일미군 5만 명을 지휘하고 있는 키팅 사령관은 이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대응을 지시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성하 기자 zsh7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