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3월 29일 03시 04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박 원장은 28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1월 말 당시 한나라당 김형오(金炯旿) 인재영입위원장이 영입 의사를 밝히며 ‘이력서를 보내 달라’고 해 응한 적이 있다”며 “그러나 단순히 이력서를 제출한 것일 뿐 입당을 하거나 공천 신청을 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고향인 경북 포항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시장에 출마할 것을 생각하기도 했지만 정무직 공무원으로서 옳은 길이 아니라고 생각해 제출했던 이력서도 돌려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