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재보선후보에 동대문을 홍준표-구로을 이철씨 확정

입력 2001-09-10 18:35수정 2009-09-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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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10일 총재단 회의와 당무회의를 잇따라 열어 10·25 재 보궐선거 후보로 서울 동대문을에 홍준표(洪準杓) 전 의원, 구로을에 이승철(李承哲) 지구당위원장을 확정했다.

한나라당은 또 최돈웅(崔燉雄) 전 의원이 사퇴한 강원 강릉은 현지 당무 감사를 실시한 뒤 후보를 결정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이와 함께 사고지구당인 광주 동구 조직책에 양방승(梁邦承) 전 광주시지부사무처장, 전남 함평-영광 조직책에 정양섭(鄭良燮) 조선대 겸임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송인수기자>is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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