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해결위한 고위당정회의

입력 2000-09-20 10:34수정 2009-09-22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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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은 20일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와 민주당 서영훈(徐英勳) 대표 등 당정 고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약분업 문제 해결을 위한 긴급 당정회의를 갖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전공의 파업으로 장기간 환자진료 불편사태가 계속되고있는데 따른 보완책, 의료계 요구 수용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위 당정회의에는 정부측에서 이한동 총리와 최선정(崔善政) 복지, 최인기(崔仁基) 행자장관 및 한광옥(韓光玉) 청와대비서실장, 최규학(崔圭鶴) 복지노동수석이, 당에서는 이해찬(李海瓚) 정책위의장 등이 각각 참석한다.

[서울 = 연합뉴스 황재훈기자]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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