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1999년 9월 16일 19시 22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한국국방연구원 심경욱(沈敬旭)연구위원은 16일 열린 공군 창군 50주년 기념 ‘항공전략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 “북한은 91년 걸프전의 교훈에 따라 군사시설의 지하 요새화를 적극 추진했다”고 밝혔다.
심연구위원은 북한의 지하 군사시설은 대부분 지하 80m에 건설돼 있으며 특히 휴전선 인근의 지하 군사시설은 1800여곳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송상근기자〉songmo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