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부총재단,김용채씨 경기지사후보 공천 재확인

입력 1998-04-04 15:41수정 2009-09-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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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부총재단은 4일 마포당사에서 긴급모임을 갖고 공동정권 정신에 따라 서울 경기 인천 3곳중에서 자민련이 경기지사 공천권을 가져야 한다는데의견을 모으고 金鎔采부총재 후보추대입장을 재확인했다.

부총재단은 이날 모임에서 金大中대통령이 귀국하면 朴泰俊총재가 金대통령과 만나 이 문제를 담판짓도록 朴총재에게 건의키로 했다고 尹炳浩부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金龍煥부총재를 비롯해 鄭石謨 吳龍雲 鄭相千 朴俊炳 韓英洙 金鎔采 부총재와 李台燮정책위의장 朴九溢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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