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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고시 최종합격 46명발표…서울대 성백문씨 수석
업데이트
2009-09-27 09:37
2009년 9월 27일 09시 37분
입력
1996-12-24 09:32
1996년 12월 24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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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처는 24일 제32회 기술고등고시 최종합격자 46명을 확정, 발표했다. 전체 2천8백70명이 응시한 이번 기술고등고시에서 최고득점자는 2차시험 평균성적 82.5점을 얻은 전기직의 成白文씨(32·서울대 제어계측공학과 졸)가 차지했고, 최고령자는 수산직의 朴星宇씨(34·부경대 해양학과 졸), 최연소자는 토목직의 吉炳祐씨(23·연세대 토목공학과 4년)로 각각 밝혀졌다. 합격자 중에는 환경직의 趙恩嬉씨(27·서울대 식품공학과 졸)와 전산직의 河有貞씨(25·부산대 전자계산학과 졸) 등 여성합격자 2명이 포함돼 있다. 다음은 직렬별 합격자 명단. ◇기계직(5명) 金禹淳 趙炳濤 金光오 辛再植 李鎭旭 ◇전기직(5명) 成白文 金鍾眞 羅仁光 金性洙 鄭盛仲 ◇임업직(3명) 任殷鎬 陳善弼 林尙燮 ◇수산직(3명) 趙一煥 崔賢鎬 朴星宇 ◇환경직(5명) 金映佑 安世敞 李律範 宣鍾午 趙恩嬉 ◇토목직(10명) 姜周燁 高星振 吉炳祐 李愚濟 柳炳浩 李誠訓 朴峻弘 安廷勳 李相周 丁喜圭 ◇건축직(3명) 尹世榮 黃聖皓 李永玟 ◇전산직(12명) 李明浩 盧昔鉉 徐보람 金寧文 河有貞 申容周 張大敎 邊載勳 吳尙均 朴泳三 羅光杓 郭炳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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