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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사고지구당 새조직책 10명 확정

입력 1996-10-30 20:47업데이트 2009-09-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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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은 30일 충북 제천―단양에서 무소속으로 당선한 뒤 입당한 金永俊의원을 신임 지구당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10개 궐위 및 사고지구당의 새 조직책을 확정했다. 신한국당이 이날 확정한 지구당위원장은 △서울양천을 崔厚集(54·전지구당위원장) △〃 영등포을 朴泳穆(40·변호사) △〃 송파병 尹源重(52·전국구의원) △대구수성을 朴世煥(56·〃) △충북청주흥덕 尹景湜(34·변호사) △충남보령 申俊熙(58·태방기계대표) △전남 강진―완도 金昌錫(46·신영증권 기업금융부장) △〃 함평―영광 車榮柱(59·유나이트 프라스틱이사) △경북포항북 李秉錫씨(44·당부대변인)이다. 신한국당은 또 올 연말까지 30여개의 부실 원외(院外)지구당 위원장을 교체한다는 목표아래 새 조직책 인선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鄭然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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