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는 이명경 총동창회장으로부터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6일 밝혔다. 기금전달식은 3일 이화여대 본관에서 열렸다. 이 회장과 이향숙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향후 교육·연구 환경 개선 등 대학 발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화여대는 올해 창립 14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조성과 후원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정서영 기자 ce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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