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성현, PGA WM 피닉스오픈 첫날 공동 38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6 13:58
2026년 2월 6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시우·김주형, 공동 89위
셰플러, 8개월만 오버파
김성현이 2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라킨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날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성현은 김시우와 함께 9언더파 63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01.23 라킨타=AP 뉴시스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첫날 공동 38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김성현은 조던 스피스, 캐머런 영(이상 미국), 사미 발리마키(핀란드)등과 함께 공동 38위로 출발했다.
이날 일몰로 출전 선수 123명 중 9명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단독 선두에 오른 크리스 고터럽(미국)과는 7타 차다.
김성현은 올 시즌 2년 만에 PGA 투어로 돌아왔다. 지난해 김성현은 콘페리 투어(2부 투어)로 떨어졌지만, 투어 포인트 1406.696점으로 6위에 올라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 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그는 올해 PGA 투어 3개 대회에서 모두 컷 통과에 성공했다. 최고 성적은 지난달 개막전 소니 오픈에서 작성한 공동 13위다.
함께 출전한 이승택은 이븐파 71타로 공동 56위, 직전 대회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준우승한 김시우는 2오버파 73타로 김주형,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등과 함께 공동 89위에 머물렀다.
셰플러가 PGA 투어 대회에서 오버파에 그친 것은 지난해 6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라운드(2오버파) 이후 8개월 만이다.
그동안 셰플러는 8개 대회에서 33라운드 연속 언더파 또는 이븐파를 작성하며 꾸준함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4
[오늘의 운세/7월 8일]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4
[오늘의 운세/7월 8일]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국제공항 ‘세계 최단 기간’ 누적 여객 10억 명 돌파
월마트 ‘건국 250주년 할인’에… 트럼프 “내가 요청”
‘메가 프로젝트’ 지방 근로자에 稅감면-자녀 교육비 지원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