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삼양그룹, 이웃사랑 성금 3억 기탁
동아일보
입력
2025-12-30 04:30
2025년 12월 30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양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부금은 삼양홀딩스가 1억 원, 삼양엔씨켐이 2억 원을 출연해 마련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청소년 대안학교 지원, 미혼모 지원, 멸종 위기 생물 보호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환경보호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삼양그룹은 2001년부터 24년간 꾸준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왔다.
#삼양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반도체발 블랙먼데이…코스피 장중 7500선 붕괴
2
“터지기 전엔 모른다”…30~40대도 안심 못하는 ‘이 병’
3
한성숙 “제게 시대적 요구 있어”…4주택엔 “청문회서 답변”
4
비와이, 선관위 저격 논란에 “의심도 안 되나? 제일 위험한 게 맹신”
5
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차세대 메모리 공동개발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與 이언주, 최고위원 사의…“지방선거 무거운 책임 통감”
8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9
[속보]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6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9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0
美 금리인상 조짐-외국인 주식 매도, 환율 올려… 물가상승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반도체발 블랙먼데이…코스피 장중 7500선 붕괴
2
“터지기 전엔 모른다”…30~40대도 안심 못하는 ‘이 병’
3
한성숙 “제게 시대적 요구 있어”…4주택엔 “청문회서 답변”
4
비와이, 선관위 저격 논란에 “의심도 안 되나? 제일 위험한 게 맹신”
5
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차세대 메모리 공동개발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與 이언주, 최고위원 사의…“지방선거 무거운 책임 통감”
8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9
[속보]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6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9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0
美 금리인상 조짐-외국인 주식 매도, 환율 올려… 물가상승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필리핀 인근 해역서 규모 7.8 강진 발생…“쓰나미 가능성”
음주 단속 불응하고 도주하던 SUV 버스와 충돌 20대 남녀 사망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