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성진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01-31 03:00
2025년 1월 3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성진 전 여성부 차관 별세·오경임 씨 남편상·주희 아시아나항공IDT 과장 준완 엠디엠플러스 대리 부친상=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월 1일 낮 12시 02-2258-5961
◇배순례 씨 별세·조상현 영현 윤현 유경 명옥 씨 모친상·윤건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장모상=30일 고려대구로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8시 30분 02-857-0444
◇송인하 씨 별세·백락순 씨 남편상·송수진 영주 안나 씨 부친상·조철희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장 김태균 경희청담한의원장 김태환 한국전력기술 기술조정책임자 장인상=28일 대전 유성선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7시 30분 042-825-9494
◇양명환 씨 별세·병학 병진 승미 씨 부친상·유상원 연합인포맥스 금융공학연구소장 장인상=30일 오전 7시,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10시 20분 02-2227-7500
◇이두원 씨 별세·을용 프로축구 경남FC 감독 부친상=29일 강원 태백문화장례식장, 발인 31일 낮 12시 30분 033-552-4444
◇장인영 씨 별세·진동섭 서울대 명예교수 미영 씨 모친상·김석수 씨 장모상·박경희 폰뎀킨트몬테소리연구소장 시모상=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30분 02-2072-2010
◇조재순 씨 별세·김혜정 현정 현택 씨 모친상·배상훈 연합인포맥스 연합뉴스경제TV 본부장 공창식 창성테크 대표이사 장모상=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7시 40분 02-3010-2000
◇최점순 씨 별세·박정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선윤 지민 씨 모친상=29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7시 10분 042-600-6666
◇홍인표 씨 별세·홍성국 전 국회의원 부친상=30일 서울대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6시 30분 02-2072-2010
부고
>
구독
구독
김백수 씨 별세 外
‘연우무대-차이무 창단’ 연출가 이상우
김익수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포렌식 해봐” 당당하던 범인…‘양말’에 다른 휴대전화 있었다
靑 “대통령 ‘소풍’ 발언, 교사 두텁게 보호하자는 것…구체적 개정안 마련할 예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