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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조규상 월드건설 회장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22-02-04 03:00
2022년 2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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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메르디앙’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인 조규상 월드건설 회장이 2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1983년 회사를 창업한 뒤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 이사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 부인 임주자 씨와 아들 대호 월드건설 사장, 대진 월드건설 상무이사가 있다.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5일 오전 7시 20분.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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