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합니다]금성화랑무공훈장 받은 종군기자 임학수씨 별세…향년 100세

구가인 기자 입력 2021-10-26 11:21수정 2021-10-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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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종군기자로 금성화랑무공훈장을 받은 임학수(林學洙)씨가 지난 8월 18일 별세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100세. 임학수씨는 동아일보 체육부장, 편집부국장, 사장실 기획위원을 지냈다.

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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