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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직업 능력의 달 기념식
동아일보
입력
2018-09-04 03:00
2018년 9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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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일 제22회 ‘직업 능력의 달’ 기념식을 열었다. 기술을 전파한 숙련 기술인과 근로자, 사업주, 직업훈련기관 등 6개 분야 유공자 95명이 이날 훈포장 등을 받은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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