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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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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04:29
2015년 5월 13일 04시 29분
입력
2015-05-13 03:00
2015년 5월 13일 03시 00분
신원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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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신문상’ 시상식이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렸다. 2014년 1월 6∼8일 게재된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PTSS) 치료시스템 고발’ 보도로 기획·탐사보도 부문에서 수상한 동아일보 김상수 차장과 박희창 조건희 김성모 기자(오른쪽부터)가 송필호 한국신문협회장(왼쪽 두 번째)으로부터 상패와 꽃다발을 받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한국신문상
#김상수
#박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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