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박동욱 동미 부친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4-12-24 03:00
2014년 12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동욱
삼립전기 차장
동미
문화일보 기자 부친상=23일 서울 중앙보훈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반 02-483-3320
◇손동호
전 조흥은행 감사 부인상·
욱
유엘엔지니어링 대표
용
현대자동차 부장
일
연세대 교수 모친상=23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019-4003
◇유상봉
한국전기기술인협회장 모친상=23일 부산 백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반 051-894-4400
◇조선옥
인천 길주초교 교장 모친상·
채훈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 장모상=23일 인천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6시 반 032-580-6662
◇정지석
전 한미약품 부회장 모친상·
유석
재미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석
재미 건축가·
박응범
이대목동병원 외과교수 장모상=23일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31-781-6723
◇최낙상
동우주택 대표
낙서
대신부동산 대표
낙빈
티에스 텍스타일 대표 부친상·
박형규
빅스타파쓰 대표
노재덕
전 경향신문 미디어전략실장
권성원
씨(사업) 장인상=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반 02-3010-2293
◇최정옥
씨 남편상·
박미령
MBN 구성작가
민경
씨 부친상
·안현태
한화생명 매니저
손영수
디지큐브 팀장 장인상=23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반 02-2227-7566
◇한규선
스포츠조선 이사
규자
조선일보 애드본부 과장 모친상·
순구
인터펫코리아 사원 조모상·
박종일
전 삼성생명 부장
노명섭
다원디자인 부사장 장모상=23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27-7556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글로벌 현장을 가다
구독
구독
K-TECH 글로벌 리더스
구독
구독
김현지의 with AI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8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9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8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9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年 582조원…5년새 20% 늘어
SM도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7000만원 배상 판결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