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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피혁 1세대’ 여우균 화남피혁 회장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14-05-31 03:00
2014년 5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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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피혁산업 1세대인 여우균 화남피혁 회장(사진)이 30일 오전 6시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1975년부터 피혁업계에 몸담은 고인은 1986년 화남피혁을 설립한 뒤 국내산 피혁이 해외무대로 진출하는 데 공헌했다. 유족은 부인 신민자 씨와 여승태 화남피혁 사장 등 1남 3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제17호실, 발인은 3일 오전 6시, 장지는 선산이 있는 대구 달성군 가창면이다. 02-3410-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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