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연강재단, 연평도 학교에 책 기증
동아일보
입력
2011-11-24 03:00
2011년 11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은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1년을 맞아 연평도에 있는 연평초·중·고등학교에 도서 1000권을 전달했다. 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맞춤식 도서 지원 사업’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이 보고 싶어 하는 책을 미리 파악해 해당 책을 기증하는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연강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일로 충격을 받은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읽으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단독]정신질환 응급입원 5년새 4배… 경찰, 병상 찾다 ‘치안 공백’까지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