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규헌 前 교통부 장관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11-05-11 03:00수정 2011-05-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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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헌 전 교통부 장관(사진)이 10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경기 송탄(현재 평택)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8기)를 졸업했다. 1949년 임관 후 주월남(베트남) 비둘기부대장, 7사단장, 수도경비사령관, 수도군단장, 육군사관학교장, 육군참모차장, 2군사령관을 거쳐 1983년 대장으로 예편했다. 전역 후 비상기획위원장(장관급)을 거쳐 교통부 장관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성빈 씨와 아들 유만(사업) 유신(사업) 왕준(사업) 씨, 딸 계연 재은 영은 지은 씨, 사위 안철우(사업) 박정훈(동아일보 기자) 배경환(성남시립교향악단 비올라 수석)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14일 오전 7시 반. 02-2072-2091

김기현 기자 kimkih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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