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올해의 탑건’ 박문범 대위
업데이트
2009-09-23 14:45
2009년 9월 23일 14시 45분
입력
2008-12-10 02:59
2008년 12월 10일 02시 5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공중사격 최우수 조종사인 ‘탑건’에 공군 제38전투비행단 111전투비행대대 박문범(29·공사50기·사진) 대위가 뽑혔다. 박 대위는 10월 실시된 ‘2008년 보라매 공중사격 대회’ 전투기 사격 부문(공중요격과 공대지사격)에서 1609.2점(2000점 만점)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허진석 기자 jameshuh@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바보야, 문제는 고물가야”…중간선거 패배 먹구름 드리운 트럼프
“코 세척기, 감기 예방에 도움 될까?”…‘물’부터 잘못 쓰면 위험
광주-전남 “市-道 행정통합… 6월 지방선거서 통합 지자체장 선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