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前치안본부장 장일훈씨 별세

  • 입력 2006년 5월 30일 03시 05분


제2대 치안본부장(현 경찰청장)과 제주도지사, 산림청장을 지낸 장일훈(사진) 씨가 2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고인은 1927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와 육군종합학교를 졸업한 후 경찰에 투신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연수(주마스타 사장) 하수(에콰도르 쌍용자동차 사장) 씨와 사위 박영구(금호전기 회장) 유성욱(성모유안과 원장) 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31일 오전 8시. 02-3410-6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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