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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6명 추가인정
업데이트
2009-09-27 10:51
2009년 9월 27일 10시 51분
입력
1996-12-10 20:24
1996년 12월 10일 2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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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光杓기자」 문화재관리국은 10일자로 전통 바느질 기법인 누비장을 중요무형문화재 제107호로 지정하고 金海子(김해자·43·경남 창녕)씨를 기능 보유자로 인정했다. 또 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의 줄음질(나전을 무늬에 맞춰 오려내고 칼날끝이나 송곳으로 무늬의 윤곽을 모양에 따라 도려내는 기법)부문에 李亨萬(이형만·50·강원 원주)씨, 제45호 대금산조에 李生剛(이생강·54·서울 성북)씨, 제47호 궁시장(弓矢匠·활과 화살을 만드는 기능)의 궁장부문에 金博榮(김박영·63·경기 부천)씨, 시장부문에 劉永基(유기영·60·서울 은평)씨, 제80호 자수장에 崔維鉉(최유현·60·부산 중구)씨를 기능보유자로 추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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