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수상스키

김동주 기자 입력 2021-04-21 03:00수정 2021-04-21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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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한낮의 햇볕 때문일까요. 비둘기는 벌써 여름인 양 물에 발을 쭉 내밀어 봅니다. 아이 시원해!

―서울 청계천에서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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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수상스키#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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