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바람개비
모든 것의 처음[바람개비]
동아일보
입력
2020-07-22 03:00
2020년 7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든 것의 ‘처음’에는 도전과 혁신 그리고 우연이 존재한다. 그 신화를 엿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로운데 논픽션 작가 스튜어트 로스는 그 처음에 주목했다. 자물쇠, 재봉틀, 플라스틱 등과 같은 생활 밀착형 물건부터 파업, 환경 파괴에 대한 경고와 같은 사회적 현상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관심은 전방위적이다. 그 수많은 ‘처음’을 시작으로 끊임없이 발전해 온 인류의 성취가 새삼스럽다. 홍시, 1만5800원.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바람개비
>
구독
구독
두부선
박시백의 고려사 5
A매치 최단 시간 골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알쓸톡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DBR
구독
구독
#처음
#도전
#혁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8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4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8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파적 비둘기’ 연준 의장에…환율 영향은
대낮 포천 단독주택 불…50대 주민 숨지고 6명 대피
“승강기 버튼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협조 요청문에 시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