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고양이 눈
[고양이 눈]날 찾아보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8-05-24 03:00
2018년 5월 24일 03시 00분
장승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자연의 일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우리에게로 와서 참새가 됐습니다. 미생들도 관심을 기울이면 의미가 됩니다. 사랑스럽습니다. 당신처럼요.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바람의 정돈
흑백의 질주
꽃길만 걷자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e글e글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김도언의 너희가 노포를 아느냐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0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납품업체 갑질’에 과징금 22억… 솜방망이 논란
의료취약지 산모 절반, 1시간 넘게 ‘원정 출산’
‘北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사내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