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5대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협회는 지난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선거를 통해 차기 회장을 결정했다. 이번 선거에는 6명이 입후보해 역대 가장 치열한 경합이 펼쳐졌다. 이다일 오토캐스트 편집인은 2차 결선 끝에 총 30표 가운데 17표를 얻어 약 56.7%의 득표율로 과반을 확보하며 최종 당선됐다. 임기는 내달부터 2년간이다.
이 신임 회장은 “글로벌 단체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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