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장성규 “유튜브 채널 수익 한달 20억, 회당 출연료 100만원”
뉴시스
업데이트
2019-10-13 09:16
2019년 10월 13일 09시 16분
입력
2019-10-13 09:15
2019년 10월 13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장성규가 유튜브 채널 수익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튜브 조회수가 1000만명이 넘었다”는 말에 “감사 인사 드리려고 나왔다”라고 인사했다.
이날 양세형은 “나 혼자만의 개인 채널이었으면 하는 욕심은 없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장성규는 “솔직히 그런 생각 안 든다. 그걸로 다른 일이 많이 생겨서 여기까지 욕심내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어 MC들은 수입에 대해 물었고, 장성규는 “저는 공개할 수 있다. 처음에는 40만원으로 시작, 지금은 회당 100만원을 받는다. 채널 수익은 한달에 20억원이 넘는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쉽지 않느냐는 다른 이들의 반응에 “열 받는데요 갑자기? 다른 생각이 생긴 것 같다”며 말해 웃음을 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듯
2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3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6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7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8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9
[오늘의 운세/6월 17일]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듯
2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3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6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7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8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9
[오늘의 운세/6월 17일]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AI 스타트업 90조원에 인수
같은 차에 타도 여성이 더 다쳐…사고 때 부상 위험 1.6배[건강팩트체크]
전쟁 끝나자 돌아온 외국인, 3거래일간 6조 순매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