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AOA 탈퇴’ 민아, SNS 게시물 삭제→짧은 심경…“미안하고 고맙고 감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5-14 09:23
2019년 5월 14일 09시 23분
입력
2019-05-14 09:17
2019년 5월 14일 09시 17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민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민아(본명 권민아·26)가 그룹 AOA 탈퇴 심경을 밝혔다.
민아는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하고 고맙고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앞서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지난 7년 간 함께 해 온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며 “당사는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AOA 탈퇴 소식이 알려진 직후 민아는 기존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전부 삭제해 팬들의 궁금증을 샀다. 이후 그는 늦은 밤 짧은 글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
한편 AOA는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유경, 초아, 민아 등 8인조로 2012년 데뷔했다. 이후 2016 유경, 2017년 초아가 떠났고 이날 민아까지 탈퇴하면서 5인조 그룹이 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일단 수위 조절… “항모 급파” “영공 폐쇄” 긴장 여전
靑 우상호-김병욱 이달 사퇴, 지방선거 출마 가닥
묵묵한 제복의 헌신, 마음에 새깁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