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박정희 생가 찾아 “굶어죽던 우리 걱정 없는 나라돼”
뉴시스
입력
2019-05-12 23:20
2019년 5월 12일 2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2일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누구에게도 공과 과가 있다. 굶어죽던 우리들이 이제 먹는 것 걱정 안하는 나라, 오히려 굶주리고 헐벗은 나라에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지 않았나”라며 “이 자체로 위대한 업적”이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경북 구미시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1957년생이다. 그때는 정말 도시락도 싸가지 못할 가난하고 어려운 때 보릿고개 이야기까지 나오지 않았나.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셨을 뿐 아니라 우리 미래 먹거리, (당시) 생각하지 못했던 고속도로도 만드셨다”라고 말했다.
또 “여러 혁신적인 일들을 하셨다. 구미에 가서 들었는데 삼성전자의 시작도 박정희 대통령께서 말씀하셔서 그런 것들이 만들어졌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황 대표는 “굶어죽던 우리들이 이제 먹는 것 걱정 안하는 나라, 오히려 굶주리고 헐벗은 나라에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지 않았나. 이 자체로 위대한 업적”이라며 “이런 업적을 기리면서 나라의 미래 발전을 도모하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요구에 대한 질문에 “여러번 이야기했다. 연세 드신 분이고 편찮으신 부분이 많이 있는데 국민적 공감대를 토대로 가급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결정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당정청 회의에서 야당을 비판한 데 대해선 “국회를 망가뜨린 게 누구인가. 왜 국회가 망가졌나”라며 “그 부분에 관해 사과하고 잘못된 패스트트랙을 철회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최태원-김희영 허위사실 유포…70대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