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강채영, 양궁월드컵 2연속 여자 개인전 금메달…2관왕
뉴시스
입력
2019-05-12 16:24
2019년 5월 12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부 개인전, 이우석이 선배 김우진 꺾고 우승
한국, 금메달 4·은메달 3·동메달 2개로 2차대회 마감
한국 여자 양궁의 강채영(23·현대모비스)이 2019 세계양궁연맹(WA) 월드컵 1차대회에 이어 2차대회에서도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단체전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강채영은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스기모토 토모미(일본)를 상대로 한 수 위 기량을 뽐내며 세트 승점 6?0(28-26 28-27 28-26) 완승을 거뒀다.
앞서 장혜진(LH), 최미선(순천시청)과 나선 단체전에서도 중국을 세트 승점 6-0(54-51 57-48 55-53)으로 가볍게 따돌렸다.
지난달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열린 1차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강채영은 혼성전을 제외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강채영은 올해 국가대표 자체 평가전을 1위로 통과하며 대표팀 1진에 합류했다.
대한양궁협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남녀 각 8명을 선발하고, 자체 평가전을 통해 올림픽 또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갈 남녀 상위 각 3~4명을 다시 뽑는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이 선배 김우진(청주시청)을 세트 승점 6-2(29-25 26-28 29-28 28-27)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차대회 결승에서 브래디 엘리슨(미국)에게 패해 은메달에 그친 아쉬움을 털었다.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방글라데시를 세트 승점 6-2(54-56 57-51 57-54 59-55)로 꺾었다.
혼성전 동메달결정전에 출전한 이우석, 최미선 조는 영국 조를 6-2(36-37 39-35 38-37 38-37)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리커브 종목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전날 끝난 컴파운드(금메달 1개·은메달 2개)까지 더하면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월드컵 3차대회는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20일 소환통보…김경과 대질 조사 검토
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533억 손배소 2심도 패소
[속보]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우선 설치…내달 가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