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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섶다리’ 12일 개통
뉴시스
입력
2019-05-11 07:51
2019년 5월 11일 0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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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안동 방문 20주년에 맞춰 설치 중인 하회마을 섶다리가 오는 12일 개통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하회마을 만송정에서 진행되는 섶다리 개통식에는 수문장 행렬, 전통혼례 행렬, 풍물패, 보부상 행렬이 선보인다.
임시로 개설된 이 섶다리는 오는 26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개방된다.
하회마을 섶다리는 1960년대까지만 해도 매년 마을 사람들이 10월 말께 설치해 이듬해 장마철 무렵 거둬들였던 임시다리였다.
하회마을과 강 건너편을 이어주던 다리로 1828년 이의성이 그린 ‘하회도’(국립중앙박물관 소장)에도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옛날 섶다리는 물에 강한 물푸레 나무를 Y자형으로 지지대를 세운 후 그 위에 굵은 소나무와 참나무를 얹어 다리의 골격을 만들었다.
이어 솔가지로 상판을 덮고 그 위에 다시 흙을 덮었다.
그 모양이 마치 지네가 기어가는 형상이라 했다.
시 관계자는 “애초 오는 10월 안동국제탈춤축제 기간에 맞춰 섶다리를 설치하려 했지만 영국여왕 방문 20주년 기념행사에 맞춰 앤드루 왕자의 안동 방문이 결정되는 등 행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고조돼 설치 시기를 앞당겼다”고 말했다.
【안동=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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