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9시26분쯤 완도군 조약도 득암항 앞 해상에서 어선 H호(1.36톤·승선원3명)와 W호(1.5톤·승선원1명)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H호 승선원 3명 중 선장 박모씨(71)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완도해양경찰서 제공) 2018.10.12/뉴스1 © News1
완도 해상에서 어선끼리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실종되면서 해경이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
12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9시26분쯤 완도군 조약도 득암항 앞 해상에서 어선 H호(1.36톤·승선원3명)와 W호(1.5톤·승선원1명)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H호 승선원 3명 중 선장 박모씨(71)가 실종되고, 선원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하고, 민간구조대에게 협조를 요청하는 등 실종자 박씨를 찾기 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
(완도=뉴스1)
-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
4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
5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
9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
10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
3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
4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
5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
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
9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
10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