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춤부터 현대무용까지 다채… 록 공연 함께 퍼레이드도 예정
2018서울아리랑페스티벌이 12일부터 사흘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 축제는 춤을 매개로 아리랑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행사다. 서울아리랑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관광공사, 크라운-해태가 후원한다.
12일에는 전통 춤부터 현대무용까지 다양한 춤과 음악으로 한국 근현대사를 표현하며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후 7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개막공연에는 김덕수패 사물놀이, 댄스 그룹 ‘저스트 절크’ 등이 출연한다. 13일은 청년 예술가들이 주인공이다. 올해는 청소년스트릿댄스경연대회도 신설됐다. 젊은 국악인들의 경연인 ‘청춘만발’의 결선 무대도 볼 수 있다. 신진 아티스트들은 ‘광화문 음악소풍’이라는 이름으로 버스킹 무대를 꾸민다. 록밴드 YB, 데이브레이크, 로맨틱펀치가 출연하는 ‘광화문뮤직페스티벌’이 흥을 돋운다.
14일에는 사물놀이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1178명으로 구성된 사물농악대가 시민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여하는 퍼레이드를 펼친다.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개성으로 아리랑을 표현하는 전국아리랑경연대회도 열린다. 무료.
임희윤 기자 im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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