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태풍 콩레이 영향, 여의도 불꽃축제’ 불투명?…“폭우·강풍 아니면 6일 예정대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05 10:19
2018년 10월 5일 10시 19분
입력
2018-10-05 09:23
2018년 10월 5일 09시 23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서울세계불꽃축제2018 공식 홈페이지
제25호 태풍 콩레이(KONG-REY)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세계불꽃축제2018 개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세계불꽃축제2018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기상청에 따르면, 행사 전날인 5일은 북상하고 있는 태풍 콩레이의 북쪽 가장자리에 형성된 수렴대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고 있다. 6일 역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차차 그칠 전망이다.
특히 기상청은 6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세계불꽃축제2018을 주최하는 한화 측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폭우가 오거나 강풍이 불지 않는 이상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람객들의 안전을 제일 우선 사항으로 고려하여 모든 점검에 최선을 기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태풍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태풍으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될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최대한 빠르게 결정사항을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오전 3시 기준 태풍 콩레이는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17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서진 중이다. 중심 기압은 975헥토파스칼(hPa), 최대 풍속은 32m/s인 강도 ‘중’의 중형 태풍이다.
태풍 콩레이는 이날 오후 3시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약 500km 부근 해상으로 접근할 전망이다. 이후 6일 오전 3시 서귀포 남남서쪽 약 190km 부근 해상을 거쳐 6일 오후 3시 부산 남동쪽 약 2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5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6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8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9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귀리우유 ‘당·기름↑’
10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6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7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8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9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약물 없이 49kg 진입” 홍현희 비결은 ‘오·야·식’
5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6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7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8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9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귀리우유 ‘당·기름↑’
10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6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7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8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9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10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조 ‘광릉’에는 “지옥가라”…단종 릉엔 입장객 발길 ‘급증’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s 獨 잠수함 수주전
짧은 설 연휴 다들 어디로? ‘두바이’ 급부상…국내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