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靑 공직기강비서관에 최강욱 변호사…‘군검찰·민변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9-05 14:52
2018년 9월 5일 14시 52분
입력
2018-09-05 14:42
2018년 9월 5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강욱 변호사 페이스북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 군 검찰 출신인 최강욱 변호사(50)가 내정됐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최 변호사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7일부터 출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변호사는 최근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김종호 전 공직기강비서관(56)의 후임이다.
전북 전주 출신인 최 변호사는 전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4년 군 법무관으로 임관해 국방부 고등검찰부 부장 등으로 근무했다.
2005년 전역 후에는 변호사로 활동했다. 당시 최 변호사는 군 인권을 위한 군사법연구회라는 학회를 만들어 후배인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와 활동했다.
최 변호사는 이 전 대표의 추천으로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 가입해 군 불온서적사건, 총리실 민간인 사찰사건, 천안함에 대한 왜곡보도 사건 등의 변론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에는 경찰청 경찰개혁위원으로 임명됐고, 또 2012년부터 지난달까지 여권 추천 몫으로 MBC방송문화진흥회 이사로 활동했다.
최 변호사는 최근까지 팟캐스트, 채널A \'외부자들\' KBS 라디오 \'최강욱의 최강시사\', TV 프로그램 \'저널리즘 토크쇼J\' 등에 출연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울증약 100알” 아찔한 전화…소방관 한마디가 생명 구했다
“자율주행 농기계, 수동보다 효율적”…인력난 해법 부상
김정은, 생일날 푸틴에 회답서한 “축하편지 받았다…언제나 함께 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