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살아있는 들쥐 등에서 식물이 ‘쑥쑥’…이게 어찌된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16 14:15
2018년 8월 16일 14시 15분
입력
2018-08-16 13:33
2018년 8월 16일 13시 3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살아있는 들쥐의 몸에서 식물이 자라는 기이한 광경이 인도의 한 농촌에서 포착됐다.
14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도 마디아프라데시 주 라틀람에 사는 농부 다타르 싱은 지난 7일 콩밭을 관리하던 중 콩 싹을 등에 짊어진 쥐가 움직이는 것을 목격했다.
자세히 보니 놀랍게도 약 10cm 길이의 콩 싹은 쥐의 등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상태였다.
몸길이보다 콩 싹이 길게 자라다 보니 쥐는 중심을 잘 못잡고 휘청였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농부는 쥐를 집에 데려가 콩 싹을 안전하게 제거해 줬다.
농부는 “씨앗이 우연히 쥐 등에 난 상처 안에 떨어져 발아된 것 같다”고 추정했다.
이에 대해 인근 바나가르 대학의 생물학과 교수 시디퀴도 동의하며 “기적이다. 식물이 쥐의 목덜미 주변에서 자랐지만 뇌손상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5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6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7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장동혁, 尹 절연 요구에 “분열의 시작” 선 그어
10
미국에 걸려 ‘꽈당’…韓쇼트트랙 혼성계주 결승행 좌절 ‘6위’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5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6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7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장동혁, 尹 절연 요구에 “분열의 시작” 선 그어
10
미국에 걸려 ‘꽈당’…韓쇼트트랙 혼성계주 결승행 좌절 ‘6위’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檢 “통일교, 여야 정치인 11명에게 쪼개기 후원” 공소장 적시
이스라엘, 유대인 정착촌 확대 속도…중동·이슬람권 “서안 병합 시도” 규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