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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덕화 첫 국외 출조서 명예회복…시청률 가파른 상승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05 08:51
2018년 1월 5일 08시 51분
입력
2018-01-05 07:58
2018년 1월 5일 0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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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덕화가 최근 부진을 씻고 대물급 벵에돔 낚기에 성공해 명예를 회복했다.
4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 출연자들은 새해를 맞아 일본 대마도로 첫 국외 출조를 떠났다.
대마도 낚시 첫 날 황금 배지 획득 기준은 무게였다.
이덕화는 캐스팅을 하자마자 벵에돔을 낚아 모두를 놀라게했다. 김재원도 작은 벵에돔을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둘 다 기준(30cm) 미달이라 방생했다.
그리고 낚시 한 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기준을 넘는 고기를 낚지 못했다. 그때 마이크로닷의 낚싯대가 크게 휘었다. 출연자 중 처음으로 30cm 이상 되는 벵에돔을 낚는 줄 알고 기뻐했지만 아쉽게도 1cm가 모자라 방생했다.
30cm 이상 첫 초과의 주인공은 이덕화였다. 1등이 잡은 고기의 두 배 무게를 해야 우승하는 박진철 프로는 30cm 넘는 긴꼬리 벵에돔을 낚고도 크기를 잴 여유도 없이 다시 낚싯대로 달려갔다. 그때 이덕화의 낚싯대가 크게 휘었고 36.5cm의 고기를 낚았다.
박진철 프로와 이덕화는 종료 시간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어둠이 깔렸고 박프로와 이덕화는 2대 2로 동점을 이루고 있었다. 종료 1분 전 박진철 프로는 44cm의 황줄깜정이를 낚아 이덕화를 긴장하게 했다.
이날 도시어부 시청률(닐슨코리아)은 전국 유료가구기준 4.817%를 기록,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지난 방송분이 세운 4.494% 기록을 또 다시 경신한 것.
도시어부는 13회가 3.581%를 기록한데 이어 14회가 3.953%, 15회가 4.105%, 16회가 4.422%, 17회가 4.494% 등 한달이 넘게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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