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밤사이 눈 펑펑’ 올겨울 첫 대설주의보…서울 1.3cm, 음성 9cm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24 08:03
2017년 11월 24일 08시 03분
입력
2017-11-24 07:52
2017년 11월 24일 07시 5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일 경기·충청·전북 등에 올 가을들어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또 23일~24일 밤사이 전죽 곳곳에 눈이 내렸다.
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점의 적설량은 서울 1.3cm, 음성 9cm, 무주 5.5cm, 청주 5cm, 장수·임실 5cm, 수원 4.2cm, 대전 4.1cm, 당진 4cm, 보은 3cm 등이다.
현재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경기(화성·안성·평택·오산), 세종, 대전, 충북(증평·진천·영동·옥천·보은·청주), 충남(서천·보령·부여 제외), 전북(익산·임실·무주·진안·완주·장수) 등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까지 눈이 계속 올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남부·강원영서남부·충청·전북·울릉도.독도·서해5도에 1~5cm, 전남내륙·경북내륙·경남북서내륙에 1cm 내외다.
이날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춘천 -5도, 대전 -2도, 대구 -1도, 부산 3도, 전주 2도, 광주 1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춘천 4도, 대전 7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전주 8도, 광주 10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서는 쌓인 눈으로 도로가 얼 가능성이 있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2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3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4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5
정강이 차고 “벽보고 서있어”…강남 유명 치과원장의 횡포
6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날 무시하고 창피줬어” 女동창 가족에 칼 휘두른 16살
9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0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2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3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4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5
정강이 차고 “벽보고 서있어”…강남 유명 치과원장의 횡포
6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7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8
“날 무시하고 창피줬어” 女동창 가족에 칼 휘두른 16살
9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0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속도로 터널에 전동킥보드가?…시속 110㎞ 차량 사이서 질주
‘반짝 봄바람’ 끝… 내일부터 다시 영하 10도 안팎 추위
트럼프 “美서 석유사길”…시진핑 “대만에 무기팔지 말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