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물동정
[인물동정]극동방송 협력기관 극동포럼 外
동아일보
입력
2017-10-20 03:00
2017년 10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극동방송 협력기관인 극동포럼
(회장 김영규)은 27일 오후 7시 반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제44회 극동포럼(연사 황교안 전 국무총리, 주제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을 개최한다.
◇한양대
(총장 이영무)는 20일 오후 1시 45분 서울 성동구 한양대 정몽구미래자동차센터에서 포럼(주제 ‘센서’)을 개최한다.
인물동정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국민생활과학자문단 外
홍인길 전 대통령총무수석비서관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횡설수설
구독
구독
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5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6
김예성·김상민 줄줄이 무죄…김건희특검, 기소 제대로 했나
7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8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9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10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5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6
김예성·김상민 줄줄이 무죄…김건희특검, 기소 제대로 했나
7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8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9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10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6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공행진 램값에 안쓰는 컴퓨터 뜯는다…“비싼건 유럽 왕복권 수준”
“명절 장보기 가급적 1시간 이내 마쳐야…섭취 전 꼭 재가열”
‘한덕수에 23년형’ 이진관, 박성재에 “계엄 정말 반대했나” 송곳 추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