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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5일 오후 8시 발표…역대 노벨문학상 주인공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05 09:41
2017년 10월 5일 09시 41분
입력
2017-10-05 09:33
2017년 10월 5일 09시 3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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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노벨문학상의 영광이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모인다.
노벨문학상 수상의 주인공은 5일 오후 8시(한국시간)에 발표될 예정이다.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장에 따르면 노벨문학상 선정 기준은 ▲인류에 대한 가장 위대한 공헌 ▲이상적인 방향으로 가장 탁월한 작품, 두 가지다.
노벨문학상 선발 후보자 명단은 비공개가 원칙이다. 스웨덴 한림원은 각국 문학단체의 추천 후보 숫자만 공개한다. 올해의 경우 추천받은 후보는 195명이다.
위원회는 문학전문가의 추천을 받은 195명의 후보군 가운데 1차로 후보 20명을 선정한다. 이후 2차에서 5명을 가려낸 뒤 과반 이상 최다 득표자에게 노벨문학상을 수여한다.
영국의 온라인 도박사이트인 ‘래드브록스’는 올해 가장 유력한 노벨문학상 수상자 후보로 응구기 와 티옹오(케냐)를 꼽았다. 이 외에 유력 후보자로 무라카미 하루키(일본), 마거릿 애트우드(캐나다) 등이 거명된다. 한국 고은 시인도 유력 후보자 중 한 명이다.
역대 노벨 문학상은 1901년 쉴리 프뤼돔 시인을 시작으로 토마스 만(1929), 헤르만 헤세(1946), 오엔 겐자부로(1994), 존 멕스웰 쿳시(2003), 파트릭 모디아노(2014) 등이 수상했다. 지난해엔 가수 밥 딜런이 노벨문학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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