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포토 에세이
[포토에세이]겨울 강 위 두 개의 길
동아일보
입력
2026-02-09 23:06
2026년 2월 9일 23시 06분
이한결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치형 다리가 흰 눈으로 덮인 한강 위에 자신과 닮은 그림자를 새겨 넣었습니다. 그림자 다리로 또 하나의 길이 생겼습니다. 입춘을 무색하게 하는 추위에 강줄기가 얼어붙었지만 나란히 길목을 지키니 그 길이 외롭지 않습니다.
―경기 구리암사대교 인근에서
포토 에세이
>
구독
구독
겨울 강 위 두 개의 길
자연이 그린 겨울
한 폭의 수묵화처럼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K-TECH 글로벌 리더스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허명현의 클래식이 뭐라고
구독
구독
#아치형 다리
#한강
#입춘
#추위
#구리암사대교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3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얼굴 보니 죽고싶네”
6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7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8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9
“러트닉, 엡스타인 문건 250개에 등장”…공화서도 “사임하라”
10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3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4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5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얼굴 보니 죽고싶네”
6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7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8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9
“러트닉, 엡스타인 문건 250개에 등장”…공화서도 “사임하라”
10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포츠카로 순찰차에 돌진…경찰 2명 중상 입히고 도주한 중국男
금값 널뛰는 배경에 “무질서한 중국 거래”…美 재무장관 진단
고공행진 램값에 안쓰는 컴퓨터 뜯는다…“비싼건 유럽 왕복권 수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