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시 “10월 3∼5일 모든 유료도로 무료 운영”
동아일보
입력
2017-09-25 03:00
2017년 9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시는 추석을 전후한 다음 달 3∼5일 부산의 모든 유료 도로를 무료로 운영한다.
정부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조치와 연계해 귀성객 교통편의를 도모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다.
통행료가 면제되는 도로는 광안대교, 백양터널, 수정산터널, 을숙도대교, 부산항대교, 거가대로와 터널이다. 하이패스 여부와 상관없이 열린 게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이번 무료 개방으로 부산시가 민간투자 사업자에게 보전해야 할 통행료는 12억 원 정도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이부진, 아들 졸업식 ‘올블랙’ 패션…70만원대 가방 뭐길래
3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4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5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6
[단독]김종혁 “국힘 무슨일 벌어지고 있는지, 내일 회견서 밝힐것”[정치를 부탁해]
7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10
배드민턴 뛴 40대 심정지…운동 왔던 소방대원이 살렸다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7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8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9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10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이부진, 아들 졸업식 ‘올블랙’ 패션…70만원대 가방 뭐길래
3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4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5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6
[단독]김종혁 “국힘 무슨일 벌어지고 있는지, 내일 회견서 밝힐것”[정치를 부탁해]
7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8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9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10
배드민턴 뛴 40대 심정지…운동 왔던 소방대원이 살렸다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7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8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9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10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년 고용률 코로나19 이후 최저…‘쉬었음’ 278만명 역대최대
軍, 비상계엄 관련 前합참차장 파면 등 중장 3명 중징계
지난달 ‘쉬었음’ 인구 278만명…역대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