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유천 고소인’ 무고죄 ‘무죄’…박유천 측 “매우 부당, 대법원 가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1 13:56
2017년 9월 21일 13시 56분
입력
2017-09-21 13:43
2017년 9월 21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31) 측은 자신이 무고죄로 고소한 A 씨(24)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상고할 뜻을 내비쳤다.
박유천 법률대리인은 21일 “허위고소인의 무고죄에 대한 무죄판결은 매우 부당하다. 대법원에서 정당한 판결을 기대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법률대리인은 “향후 인터넷 등에서 이루어지는 박유천에 대한 무분별한 허위주장이나 루머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윤준)는 이날 항소심에서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A 씨는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재판부는 “A 씨가 박유천을 감금 및 강간 등 혐의로 고소한 것이 터무니없는 사실에 기초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며 “A 씨가 객관적 사실에 반(反)한 허위의 사실로 고소했다는 점이 증명됐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판단했다.
A 씨는 이날 항소심 결과 직후 기자회견을 열어 “법정에서 가해자가 피해자로 불리는 것을 듣는 게 괴로웠다”며 “직업이나 신분으로 인해 무고로 단정하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A 씨는 지난해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두 번째 여성이다. 당시 A 씨는 2015년 유흥주점에서 박유천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박유천 성폭행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리고 성매매, 사기 혐의만을 적용해 검찰에 기소했다.
이어 검찰은 박유천의 모든 혐의에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박유천은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고, A 씨는 1심에서 무혐의, 21일 2심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7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8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9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10
‘♥한영’ 박군, 땡잡았다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5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7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8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9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10
‘♥한영’ 박군, 땡잡았다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5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발 위험 높은 난소암, 초기부터 맞춤 표적치료 중요”
‘증시머니무브’ 대형銀보다 많이 번 증권사 나왔다
“덕분에 마수걸이”…충주 무학시장 방문한 李 대통령 부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