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노회찬 “한국당, 김명수 반대? 김 후보자가 적합하다는 증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21 13:57
2017년 9월 21일 13시 57분
입력
2017-09-21 13:38
2017년 9월 21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노회찬 원내대표 소셜미디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의 임명동의안 표결을 앞둔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와 관련, “자유한국당이 당론으로 반대를 결정한 것은 김명수 후보자가 적합하다는 증거”라고 밝혔다.
노회원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법원장 후보 인준투표가 다가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원내대표는 “천정배 의원 말씀처럼 자유한국당이 당론으로 반대를 결정한 것은 그만큼 김명수 후보자가 적합하다는 증거”라며 “국민의당이 국민을 우선 생각하고 바른정당이 바른 선택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21일 김명수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인준)에 대해 반대 표결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이에 천정배 국민의당 전 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자유한국당) 그분들이 반대한다는 것은 (김 후보자가) 역설적으로 상당히 바람직한 후보가 아닌가 그런 판단을 해봐야된다”고 말했다.
이날 국민의당은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찬·반 당론을 정하지 않고 자율투표 방침을 세웠다. 바른정당은 인준 반대 표결을 당론으로 확정했다.
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7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8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9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10
‘♥한영’ 박군, 땡잡았다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5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골 재생으로 관절염 치료 패러다임 바꾼 K의료
2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3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6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7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8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9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10
‘♥한영’ 박군, 땡잡았다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5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6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7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8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발 위험 높은 난소암, 초기부터 맞춤 표적치료 중요”
윤호중 “통합하는 지역에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 배정”
박정민, ‘공연 5분전 취소’에 사과 “입이 열개라도 드릴 말씀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