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다문화가정 주부 ‘차례상 차리기 교실’
동아일보
입력
2017-09-19 03:00
2017년 9월 19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15일 광주 북구 용봉동주민센터에서 베트남과 몽골 중국 등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새마을부녀회원과 함께 추석 차례상 차리기와 명절 예법을 체험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2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안락사하려 스위스行 60대, 유서 본 가족이 비행기 멈췄다
5
日홋카이도 해수욕장서 모래 파묻힌 한국인 시신 발견
6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7
‘♥한영’ 박군, 땡잡았다
8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9
남성 3명 잇달아 사망·상해…음료 건넨 20대女 긴급체포
10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1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2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3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4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5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6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7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8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9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0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2
노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부족… 간에서 ‘알부민 합성 능력’ 떨어져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안락사하려 스위스行 60대, 유서 본 가족이 비행기 멈췄다
5
日홋카이도 해수욕장서 모래 파묻힌 한국인 시신 발견
6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7
‘♥한영’ 박군, 땡잡았다
8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9
남성 3명 잇달아 사망·상해…음료 건넨 20대女 긴급체포
10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1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2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3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4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5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6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7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8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9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10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겨냥 “두번째 항모 보낼수도”… 다시 군사옵션 압박
“모래 속에 사람 뼈가”…日해수욕장서 한국인 시신 발견
배현진 징계 심사… 친한 “서울시당위원장직 뺏으려는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