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청래 “김이수 부결에 얼싸안은 한국당, 언제까지 기뻐할지 두고 보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1 16:27
2017년 9월 11일 16시 27분
입력
2017-09-11 16:12
2017년 9월 11일 1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이수 인준안 부결
사진=정청래 전 의원 소셜미디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인준안)이 부결된 것과 관련, 이를 자축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겨냥해 “언제까지 얼싸안고 기뻐할지 두고 보자”라고 말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이날 “김이수 부결에 얼싸안은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의 기사 캡처 사진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전 의원은 “헌재소장이 부결됐다. 자유한국당은 얼싸안고 기뻐했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흐뭇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언제까지 얼싸안고 기뻐할지 안철수 대표 언제까지 흐뭇해할지 두고 보자”라며 “꼬치꼬치 발목잡는 당신들 국민들에게 차곡차곡 부결될 걸 곧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을 표결했다.
김이수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총 투표수 293표 중 찬성 145표, 반대 145표, 기권 1표, 무효 2표로 부결됐다.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이날 김이수 후보자에 대한 국회 찬반 투표가 부결된 직후, 한국당 의원들이 서로 악수하며 자축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면제 연쇄살인’ 20대女 집에 드링크 잔뜩…추가범행 의심
2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3
‘♥한영’ 박군, 땡잡았다
4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5
李 한밤에 SNS “다주택자 대출 연장 공정할까?”
6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7
‘치매머니’ 정부가 관리해준다…4월부터 공공신탁 서비스
8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9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10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6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7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8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9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면제 연쇄살인’ 20대女 집에 드링크 잔뜩…추가범행 의심
2
두번 넘어진뒤 완벽런…최가온, 韓설상 최초 금메달
3
‘♥한영’ 박군, 땡잡았다
4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5
李 한밤에 SNS “다주택자 대출 연장 공정할까?”
6
‘고수익 해외취업’ 속아 우크라 최전선에…케냐 외무, 러시아 방문 예정
7
‘치매머니’ 정부가 관리해준다…4월부터 공공신탁 서비스
8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9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10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6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7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8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9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10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아있는 말로 ‘회전목마’라니…동물학대 ‘뭇매’
벤츠 공장에 ‘구글 두뇌’단 로봇?… 앱트로닉, 7000억원 투자 유치
‘中과 갈등’ 日, 나가사키 앞바다서 中어선 나포·선장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